한일 군사보호협정 저지 소식
2012-06-29 22:47:55, 조회수: 1,567
2012년6.29일 이명박 일본(?) 대통령의 한일군사보호협정 최종결재 30분전 전격 보류되었다.
이명박 쥐새끼가 임기를 6개월 남겨놓고 정말 아주 큰 대형사고를 터트리나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2008년부터 진행되어온 한일군사협정은 국민모르게 쉬쉬하며 진행하였는데 야당 및 사회각게원로들의
탄핵 등 강경발언과 2012년 대선표를 의식한 여당인 새누리당마저 반대하므로 슬그머니 꼬랑지를 내린것이다.
한일군사보호협정은 1905년 을사늑약체결과 유사하게 진행된점이 특이한데 국무회의 비밀의결로 진행된 것이다
무엇이 두려워 국민앞에 떳떳치 못하게 진행되었느냐는 것이다
정말 떳떳하고 당당하게 정의로운 일이 아니었다면 당장 때려 치워야는 것이지 역시 쥐새끼 아니랄까봐
그 쥐새끼 근성을 이번에도 여지없이 드러내었다
이명박은 2008년 친형인 이상득의원이 알렉산더버시바우 당시 주한미국대사한테 "내동생은 뼛속까지 친일 친미"이니
그의 시각에 의심을 갖지말아 달라고 미국외교전문 위키리스크가 지난해 9월 폭로하여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아무리 친일 친미로서니 일본 '자위대"가 국제적으로 인정된 정식군대도 아닌데 군사협정이라니 정말 미친놈이다.
한국헌법 60조에는 안전보장에 관한 조약 주권의 제약에 관한조약은 국회의 동의를 얻게 되어 있는데
국무회의 비밀 결의 통과라니 가당치 않다.당연히 탄핵감인 것이다.
금차 이명박 일본대통령(?) 김황식국무총리 김성환외교통상부 장관은 을사늑약에 해당하는 역적질을 또한번
시도하여 역사에 자랑스럽게 수록하였으니 후대들은 이 사건을 두고두고 회자할 것이다
조선의 정신대 위안부 문제해결은 인도적 보상으로 해결하자느니,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일본교과서에 싣겠다는 일본주장에 "기다려 달라니" 등
일본오사카 출산 일본대통령 이명박은 이젠 그만 입다물라!
그 주둥이리를 재봉틀로 "드륵드륵" 박아서 더 이상 조국을 욕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어쩜 그렇게 일본사람의 일본정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이해할 길이 없다.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조선의 민족적 개념에서 그대를 밀어준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행동하고 그간의 죄과를 반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