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됩니다

김 운 경 - 부산 - 운전기사

2012-06-27 19:19:30,   조회수: 1,637


명박 씨가 6.25를 맞아 한미 연합 훈련관련 행사에서 북이 도발 경우 단호히 대처한다”는 발언을 했다. 명박이를 위시해 정부의 관계자들 참말로 도발 좋아하신다. 북의 최고 존엄 비하하고 분노해 하는 북을 보고도 “도발”. 연평도에서 북지역에 먼저 사격을 하고 북에서 한방 갈기니 그것도 “도발”. 이번처럼 한미연합군이 인공기를 목표로 사격훈련하면서도 북"도발". 북을 목표로 서해상에서 조지 워싱턴호를 비롯해 항모강습단이 참여한 대규모 연합 기동훈련을 하면서도 “북도발” 운운하니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현실은 도발의 원점은 북이 아니라 남이다. 명박이의 “도발” 망언은 미국의 한국주둔 영구화와 동시에 군수독점가들의 편익을 보장하고 북을 세계적으로 고립 질식 시키며 정부의 반북대결광증을 합리화 해보려는 꼼수 뿐이다. 집권 4년간 “도발”로 대북정책을 명박씨 남북관계문제에 대해 말씀 마세요 . " 도발”로 경직된 머리에서 도발 나올까 걱정됩니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