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이젠 그렇게도 없나

최명욱 - 서울 서초 - 통일일꾼

2012-06-22 22:10:25,   조회수: 1,751


굿하고 싶어도 며느리 춤추는 보기 싫어 안한다는 말있듯이 정치권에서 “종북” 논란이 일자 정보부가 프락치아 만들기 작전에 넘어갔다. 인터넷 신문 “자유북한”은 북이 종북파를 초청해 성대접과 사상교육을 했다고 한다. 남한의 A 씨라는 상상의 인물도 박씨라는 인물도 분명 정보부의 프락치아이다. 북에서 사상교육과 성대접을 함께 했다고 하는 것은 북을 모르는 자들이 꾸미는 거짓말이다. 왜나하면 인간의 이념과 도덕을 최고로 간주하는 주체사상으로 남한 사람들을 교양하면서 그것을 어기는 성대접은 자살행위로 돼기 때문이다. 북에 다녀온 나의 경험에 의하면 성접대를 법적으로 용인하는 남한과 달리 북은 법적으로 엄금되어 있으면서도 최고로 치욕으로 느끼는 행위이다. 특히 간부가 이런 행위를 조장한다는 것은 상상도 없는 일이다. 그런말은 성추행당인 새누리당이나 한국사람들이 쉽게 말할 있는 일이다. 정보부 놈들 국고를 털어먹고 하는 짓거리가 몽땅 누구도 납득이 가지않는 따위 짓만하니 슬픔을 넘어 증오가 생긴다. 국정원이 이제 조작할 모략극도 없는 모양이다. 북에서 공작원교육을 성접대로 한다는 소리까지 꾸며내니 말이다. 할일 없으면 이제 뒤골목으로나 사라지는 것이 좋다. 어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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