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를 잡으라!
2012-06-14 17:49:59, 조회수: 1,878
퇴직 보따리를 싸는 명박이 잡으라!
집권기간 독재와 권모술수로 헌법과 국기를 흔든 명박이 감옥행은 묻지마이다.
명박이가 살길은 돈, 돈 이다. 병치료를 구실로 유럽으로 도망쳐 살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한다. 국내에선 돈 줄이 막히고 상전의 돈 이라도 강도해서 주머니에 넣어야 할 처지이다. 뭉칫돈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무기장사이다. 미국무기 구매 수수료 3% 굉장한 돈이다. 임기 마지막 해인 올해 미국제 무기 구매에 14조원이고 신규로 착수하거나 계약을 체결하는 무기 도입사업 40개의 총사업비는 28조원, 여기에 추가가능성까지 합하면 30조원이넘는다. 정부의 1년 국방예산과 맞먹는 돈이다. 국민혈세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미국제 무기구매에 들어가고 있다. 국민은 땅을 치며 통곡할 일이다. 국민과 민족은 죽어도 좋다. 동족상쟁을 하건 말건 지는 살아야 겠다는 명박이 이다. 북의 최고존엄을 비하하고 “천안함” 연평도 사건과 같은 각종 도발사건을 집권마지막까지 강행해야 한다. 아 _ 불쌍한 국민들이여 ! 이런 강도놈을 우찌하여 대통령으로 뽑았습니까.
그레이트콘 - 서울 - 회사원
이명박 이 인간 쓰레기, 마구니같은 개자식은 나라와 민족을 고의적으로 망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일본에서 건너온 인간입니다.
고로, 통일이되면, 이 개자식부터 목아지를 작두로 쳐서, 갈기갈기 찢어불태워 죽여버려야 할것입니다.
2012-06-15 2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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