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밖으로 던저 버려야 한다

우민심 - 경북 대구 - 공무원

2012-06-13 23:22:13,   조회수: 1,514


한국 대통령이라는 명박이가 내외신 인터뷰에서 “위안부문제”를 인도주의적 조치로 해결하자고 일본에 구걸하는 추한 모습을 보였다. 명백히 말하건데 “위안부문제”는 일본이 국가권력에 의해 자행된 전쟁범죄이다. 근데 국가법보다 인도적 해결을 운운하는 명박이는 도대체 어느 나라 종자인가. 지금도 위안부 할머니들은 과거의 치욕이 악몽같이 살아나 밤잠을 못자고 울고 있는데 인도적 해결”을 운운하며 푼에 달랠 있다고 말하는 명박이는 과연 한국인이 맞나. 분명 왜놈의 씨종자이다. 왜놈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그리 말할 없다.

명박이의 “인도적 해결”운운은 일본의 한국침략을 용인하고 찬양하는 용서 못할 친일 매국행위이다. 이런 눔은 한펀치 먹여 케오시켜서 민족 밖으로 던저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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