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믿지 않아
2012-06-13 23:21:19, 조회수: 1,470
보수 꼴통들의 색깔론 공세에 환멸을 느낀다. 민족의 자랑인 축구선수 정대세씨를 “대남선동 공작원” 그를 띄운 SBS도 종북방송 , 정대세씨 가족도 종북 , 조선학교에서 뽈을 찬 것도 종북이라니…
종북에 미쳐버린 보수꼴통님들 들으세요.
정대세씨는 한국인이고 민족과 더불어 살아갈 사람입니다. 같은 민족인데 종북으로 매도하여 편가르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나라가 분열되어 반세기 이상 살아오는 것도 가슴 아픈데 동족을 자꾸 갈라서 민족의 슬픈 모습을 보겠다는 보수꼴통들은 무슨 사람들입니까. 종북은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입니다. 종북 이념공세로 장사를 해서 보수집권을 꾀하려는 어리석은 수작 관두세요.
국민은 믿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