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인들 필독서
2012-06-09 04:28:45, 조회수: 1,583
대한민국의 기독인들은 반드시 읽어보시요
요즘 한국의 기독교 장로 대통령 이명박 의 반 민족적 행보에 대하여 민족적 자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화병 또는 심장병으로 안 죽고 살아있는 것이 퍽 다행이다.
***이명박의 반민족적 행위
-독도발언 : 독도를 넘겨달라는 일본인들의 요구에 “지금은 때가 아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궁금해진다 임기는 얼마 안 남았는데 참 걱정이다.)
- 6.15 및 10.4 선언을 모두 휴지조각으로 만들었고 전쟁위기로 치달으려는 광기를
부리고 있다(연평도 포격사건을 유도하여 남북을 긴장시키고 있음은 물론 천안함사건
을 일으켰다 천암함 사건의 책임은 명박에게 있다
10.4선언을 제대로 이행하여 서해로 평화의 바다로 만들었다면 조작이니
도발이니 하는 그런용어는없을것이기 때문이다.
- 한일 군사 협정을 시도하고 있다(일본이 언제 제대로 사죄하였나?
동족을 상대하기위해 원수와 동맹을 맺는다고라 참 너무 어이가 없다
- 미국과 불평등한 자유무역협정에 서명하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 그외 북을 틈만 나면 중상모략 비방 힘들게 하고 그들의 존엄을
무시하고 장난질로 일관하였다. 이 소동은 언제 끝날 것인지 알 길이 없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초대 대통령 기독교인 이승만대통령의 반민족적 행보를 돌이켜보고
그 부당성을 비판하고 거울로 삼아 그 대비책을 강구하고자 한다..
이 글을 읽고나면 이승만이 환생하여 이명박이 된게 아닐까 의심스러워 질 것이다.
행동은 너무나 일치하며 이상할 것이 없으므로 화병 및 심장병으로 죽을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 자각하여 또 그런자들이 나오지 말도록 감시해야 하는 책무를 띠게 될 것이다.
역적패당 매국노 이명박 대통령이 나오게 된것도 이런 미국의 개도 길들여진 기독교 아니
개독교 신자를 대통령으로 뽑았기 때문이며 우리가 자각하지 못한다면 역사는 또 뒤풀이 될 것이다.
@1948.8.15 대한민국 정부수립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반민족 행태이다
1.장인환 ,전명운의 친일파 스티븐스 암살사건 변호사의 통역거절내용.
-스티븐스는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으로 조선을 대변할 신분이다
조선인민들이 피땀의 세금으로 녹을 받았건만 이토 히로부미의 조선
강압정책을 옹호하는 등 친일 행위를 참지 못한 장인환 전명운이 저격 암살하였다.
재미 교포들은 두분 의사들을 구명할 목적으로 성금을 모아 변호사를 구하였고
통역은 동포중에서 학식이 뛰어난 이승만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이승만은 성금을 고급호텔에서 투숙하고 동포들의 초청에는 응하지 않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더니 본인 은 기독교인으서 살인자를 변호하는 통역을 할 수 없다며 돌아가 버렸다.
그놈의 눈깔에는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그리고 조국 독립에 목숨을 바친 300여명의 의열단단원 의사님들
그리고 조선의 별이신 김일성 장군님의 일본군 사살이 한낱 살인행위에 불과한 것이다.
이승만은 “조국정당방위”라는 개념조차 없는 인물이었다.
2.미국의 윌슨 대통령에게 대한제국 위임통치를 청원한 사건.
-이승만은 일본의 힘이 세고 대한제국은 약소국가라 무장 투쟁으로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없으므로 일본 보다 더 큰 나라인 미국에게
대한제국 통치를 위임하면 미국이 일본으로부터 대한제국을 인수 받아
통치하게 될 것이다 라고 청원하였다
그 다음에 미국은 양심적이고 신사적인 나라이므로 외교술로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미국은 그렇게 천사의 나라였던가? 미국은 흑인노예를 부려 인종차별의 대명사 나라이고
수백만 인디언 대량 학살을 자행한 나라라는 것을 진정 몰랐을까?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고 본인이 기독교 신자 이므로 (가재는게편)
외교술을 부려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었을까?
그 행동이 사대적이고 비겁비굴하며 정상적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조선을 분할한 것도 모자라 70여년간 이간질 전쟁으로 내몰아
수백만의 사상자를 낸 것은 일제 41년(을사늑약이후 해방까지)의
기간과 인명살상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다.
(이승만은 이런 미국을 지옥에서도 그렇게 변함없이 천사의 나라로 생각할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군 통수권을 포기하고 미국에 이양한 것이
그놈은 아무런 양심도 가책도 책임감도 없는 쓸개 빠진 대통령의 탈을
쓴 미국 개였던 것이다. 그런 생각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그놈 대갈통속에
내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3.이승만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이었는데
1925.3.23 재적의원4/5출석 3/4가표로 탄핵심판 확정하였다
탄액 심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시대통령 이승만은 시세에 암매하여 정견이 없고
무소불위의 독재행동을 감행함은 물론 포용과 덕성이 결핍하여
민주국가정부의 책임자 자격이 없음을 판명함
-대한민국 임시헌법을 기탄없이 저촉하였고 국정을 혼란시키어
국법의 신성과 정부의 위신을 타락하게 하였음을 판명함.
-수많은 범과 사실을 심리하고 탄핵면직에 해당함을 판명함.
그중 하나를 소개하면
재미동포 인구세와 정부후원금과 공채표 발매금들을 전부 수합하여
자의로 처단하고 정부에 재정보고를 하지 않아 재정범포가
어느정도 까지 이르렀는지 알지 못하게 하였고 , 재미한인동포의 민심을 선동
파쟁을 계속 하여 독립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케 하였음.
대한민국 헌법은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게 되었는데
오늘날 이승만의 후예 친일 세력들은 상기와 같은 사실을 숨기고 차단하고자
건국절을 1948.8.15로 만들자고 주장하였다. 도둑놈이 제발 저린격이 이니고 무었이겠는가?
그들의 헌법을 무시한 염치없는 작자 들임을 우리는 재차 확인한 것이다.
그런데도 이승만은 미국의 조종하에 대한민국 정부의 초대 대통령이 되었는데
4.그 중 가장 반민족적 정치행동을 꼽으라면 독립애국열사 등을 암살 실행 묵인 또는 방조하였다.
우리가 잘아는 백범 김구를 비롯 여운형 김규식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애국 열사 등을 정적으로 몰아 죽였던 것이다.
기독교인으로 살인자를 변호할 수 없다던 그가 훌륭한 인물 등을 그렇게 살인 행동에 나선 것은
“나는 가짜 기독교인이오” 하고 선언한 셈이었던 것이다.
5.그 다음 반민특위 사건이다 . 친일부역자들에 대한 반민특위가 국회에서 의결 설치되어
친일부역자들을 잡아들였는데 반민특위를 해체하고 그들을 모두 풀어 주었다.
오히려 반민특위 위원들을 탄압하였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그럴듯한 궤변을 늘어 놓았는데
이말은 공산주의자들한테 나라를 지킬려면 친일이든 친미는 상관치 말고 모두 모이자는 것이었으니 참 기막힌 궤변이 아닐 수 없다.
6.이승만의 최고 반민족 행위의 정점은 이른바 “ 정읍선언”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그 당시 미국 영관급 장교가 몇 달 전 주장했던 내용을 인용한 것인데
남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으니 남한만의 단독정부룰 세워 유엔의 승인을 받자는 것이다.
참 기가 찰 선언이다 왜 하필 동학혁명이 일어난 정읍에서 선언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역대 반란을 일으킨 사람들 모두 어느 특정지역을 언급하고
그 지방만의 임금이라고 주장한자는 하나도 없다.
그런 말을 한자는 단 1명, 이승만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7 이승만은 이와 같이 못된 짓만 골라서 하다가 1950년 김일성 장군님한테 혼나게 되자
“잘못은 저 하나로 족하니 식솔들 목숨만이라도 살게 해주세요” 라고 사나이답게 비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전회를 걸어 “행님 도와주세요” 간청하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군대의 권한을 미국에 위양하였으니
사가들은 만고의 역적임을 역사에 명예롭게(?) 수록하였다.
정말 남자답지 못하고 붕알은 개에다 주면 딱 좋은 인간이었다.
게다가 후퇴하면서 20만여명의 보도연맹원을 무참히 대량학살하였다.
골육상잔의 비극은 여기서 시작되어 원수갚기가 되풀이 되었는데
물론 미국의 조종하에 일어난 것임이 확실하다. 미군의 노근리 양민학살 등을 생각해보라 !
얼굴생김새가 비슷해 피아를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적의 편 또는 동조자로 예상되는 자를 미리 없애자는 흉악한 발상아었다.
그런데 중국군이 양민을 학살하였단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그들도 피아를 구분하기는 어려웠을 텐데 말이다.
이와 같이 미국의 및 그들의 개(dog)인 한국 기독교는 매우 잔인하였는데 북에서 지주로 핍박받아 월남한
‘서북청년단”은 사람을 파리목숨처럼 죽여 한강백사장에 그 시체가 즐비하였다고 한다.
“원수까지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은 어디에도 없고 구약성경에 “여리고성 함락” 이야기만 되풀이 한다
온갖 정복 전쟁의 승리 이야기로 점철되었고 구약성경 을 몸소 실천하기에 바쁘다.
혹시 내가(미국 및 그 개들) 원수인지 알았거든 원수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이 있잖느냐?
이렇게 써 먹을려고 부지런히 가르치기는 하는데 침략의 도구로 사용되는 셈인것이다.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이런 자각이 없고 문제의식이 없으며 충실한 미국의 개로 길들여져 있은니 참 큰일이 아닐 수 없다.
문익환 목사나 한상렬 목사처럼 민족을 사랑하는 훌륭한 분들도 있지 않느냐 할지 모른다.
그러나 많은 이 사람들이 더 나쁜 양반들이라고 한다 . 예를들면 어느 마을애서 8남매를
둔 부모가 있는데 그 부모와 7남매는 마을사람들로부터 못된 짓을 너무 많이 하여 마을에서
쫏겨날 신세인데 딱 막내 하나가 알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마을사람들이 헷갈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 부모와 칠남매는
우리가 이렇게 아주 내논 사람이니까 너라도 잘해라 하면서 돈까지 준다는 것이다.
한국 기독교의 현실이 꼭 이렇게 되어 있어 당당히 유지되고 있는데
그들이 막내만 없다면 마을에서 쫒겨나고 없을텐데
막내 때문에 버티고 있으니 그 막내가 더 나쁜 놈이라는 것이다.
원래 초기기독교는 사도행전에서 보면 “ 서로 떡을 떼며 물건을 서로 통용하였다”라고 하였으며
누가복음서 “마리아의노래” 에서 “교만한자를 흩으셨고 권세있는자를 내 치셔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고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다”
라고 기록되었다 가라! 가난한자와 병든자에게 복음을 전하라!
누가 봐도 “ 사회주의” 와 일맥상통한 내용임에도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는
자기의 정체성을 잃고 원수미제를 숭배하고 있으며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로 몰아가고 있는데 그 결과는 자살률이 OECD회원국중 1위이고
전세계 2위가 된다고 한다
한국의 교회는 대형교회와 대형교회로 가고 있는 교회만이 있다고 한다
돈없는 자는 교회로 갈수 없다고 하는데 예수님도 그 교회에는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예수와는 관계없고 이름만 빌린 것이다)
님 웨일즈의 저서 “김산의 아라랑”에 보면 김산(본명 장지락)초기 기독교 신자에서
공산주의 독립혁명과정이 너무도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어디 그뿐인가 한국 민주화의 대부 리영희
선생님도 어렸을 때 착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마르크스 또한 기독교 신자 였었다.
기독교는 내세에 희망이 있어서 그런지 사회의 온갖 부조리에도 개혁은 커녕 현실에 안주하고 부자들만 좋아하고 있다.
성경은 그럴듯한데 도무지 행동이 없고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
“야고보서”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그렇게 강조하건만
귀찬은 말씀으로 덮어두곤 한다 그래서 “종교는 아편이다””신은 죽었다” “신은 잠잔다”
“ 종교인과 같이 혁명에 동참할 수 없다”라는 신조어가 생기는 것도 결코 무리는 아닌 것이다.
그러나 항일투쟁의 대명사 “대종교”를 보라!
청산리 전투에 참가한 독립군 병사와 장교들은 거의 대종교 신자로 알려려 있다.
이들은 항일 투쟁도 공산주의자들과 함께하였고 대종교의 쇠락과 함께 팔로군이 되어
중국 공산혁명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조국의 해방 전쟁에 기꺼이 동참하였다.
그것은 모두 조국을 찾자는 대의명분이 일치하였던 까닭이다.
필자는 한국 군산 어느 교회에서 예배중 목사가 어느 신도에게
“미국의 캘리포니아주가 한국의 몇배 정도 되냐고 묻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잘은 모르는데 몇배 되는 것 같다고 하자 대략 7배라고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그런후 다른 신자에게 미국의 텍사스 주가 한국의 몇배쯤 되냐고 물었다 잘 모른다고 하자
8배가 되는데 그런 것도 모르냐고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호통을 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더니 그런 것도 모르면서 어따 대드냐고 고래고래 고함을 쳐대기 시작하였다.
그러니까 신자들은 아멘 아멘 하기 시작하였다.(아멘은 당신말이 옳소하고 동의를 나타냄)
그러더니 가만히 인상 찡그리고 있는 나에게 어이 거기 성가대 지휘자 당신은 왜 아멘을 안해?
하고 물었다 나는 “글쎄요 전혀 공감할 수 없는데요” 하고 단호하게 대답하였다
다음날 나는 성가대 지휘를 그만두겠다고 통지하였다.
어느날 나는 군산 은파유원지를 걷다가 군산미군공군기지 기름이 논에 유출되어
보상을 탄원하는 서명을 받는 것을 목격하였다.순간 내 가슴에 분노의 불길이 일었다
“보상이라니 미군이 철군하면 보상 요구할 필요도 없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이크를 집어
“성악적 “발성으로 크게 외쳤다 “미제는 물러가라 ! 양키 고 홈! 우리가 언제 네놈들 오라고 했더냐!
계속 반복하여 외쳐대니 동료직원들이 마이크를 뺏고 난리가 났다 그때는 감옥이고 직장
파면이고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고 그날밤은 “군산의 잠못 이루는 밤”이 되고 말았다.
기독교인들여 ! 제발 정신차리소 ! 당신들이 지지한 이승만 이명박 김영삼으로 인하여
조국 통일은 얼마나 멀어졌는지 알기나 하십니까? 끊임없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을 찬양 확대 재생산 숭배하는 일이 진정 예수님이 원하는 일이랍니까?
천주교는 인류에게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하여 구체적 사례를 열거하고 용서를 구하였는데
개신교는 그런일 없습니다 그러면 계속 전쟁을 하여 무기만들고 무기팔고 무기 사용하고를 반복하겠다는 건가요?
조선의 해방전쟁 ,소말리아, 유고사태, 이라크 침공, 아프카니스탄 침공,
베트남 참전, 파나마 사태 등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전쟁놀음 이런 것들은
성경을 문자주의로 해석하고 이익을 보려는 사탄의 꾐에 빠진 것이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미국은 큰 나라인 중국과 소련하고 제대로 한번 붙은 적이 있습니까? 철저히 약소국 위주로
승산이 있을 때에만 ,피해를 최소화 한다고 판단되는 곳에서만 전쟁에 개입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조선의 김일성 장군님과 베트남의 호치민 을 영광스럽게 여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역사와 조국앞에 민족앞에 예수님 앞에 회개들 하시요
그리구 반쪼가리 조국이지만 완전한 독립과 해방이 오기를 기도하고
백두산항일 투쟁세력의 후손인 김정은 장군님을 민족의 지도자로 인정하고 맞이 하시요
사람이 양심이 있지 어찌 친일파 후손들을 지도자로 받듯단 말입니까?
친일파 후손이 아니라고요? 친일에서 친미로 숭미로 둔갑한 교활한 인간들임을
어찌 모릅니까? 기독교인들은 일제 초기 독립운동을 한 것 같지만
신사참배 등 솔선수범하였고 친일을 자행한 인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미국을 끌여들여 그들의 개가 되고 미군을 천사의 군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하니, 이제는 항일투쟁 후손들에게 역성은 못들어 줄지언정 비방하고 대드는 모습
너무 역겨우니 중지하시고 조선의 젊은 김정은 대장을 밀어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하면 인자하신 장군님께서는 여러분들께 신앙의 자유를 열어 줄 것입니다
70년동안 참고 견디는 그 인내심 그 자애로움을 나는 믿습니다.
조국에 대한 반역질을 계속하는데 아무리 어떻게 계속 참을 수 있겠으며
인내심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일본군의 충성스런 전사 다까기 마사오(박정희)는 독립군을 사냥하던 인물인데
그딸이 대통령이 되고 싶어 안달인 모양입니다. 언제 진정한 해방이 되었나요?
계속 신음중인 우리 조국에서 친일파 후손을 지도자로 모신다고요?
상상할수록 머리가 아프고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정 항일투쟁 후손들이 조선 반도의 실제적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일본은 황제가존재하여 정신적 지주로서 일심단결하고 있는데 우리도 거기에 상응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떳떳한 길입니다 .이제 곧 미국은 물러갑니다 미국의 5개주에서
아스팔트를 포장할 돈이 없어 자갈로 깐단 얘기도 못들었나요?
당신들이 못된 짓을 계속한다면 언젠가 그 화는 반드시 당할 것임을 명심들 하십시요
2012.6.8 중국 단동에서 황윤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