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 건너가기를

파라솔 - 강원 강릉 경포대 - 식당업

2012-06-02 13:43:28,   조회수: 1,684

YS가 살아있다고 국회에 친북세력이 있다는 것은 용납할 없다”횡설수설했다.

고집스럽고 간악하기 그지없는 반북대결분자이다. YS가 국회에 친북세력은 “노 “라고 것은 어떤 국민정의를 떠나 지가 반북세력이기 때문이다.

국회에 반북세력만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민주주의를 거역하는 것이고 결국 독재국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국회는 국민에게 아무런 이익을 없는 불필요한 집단에 불과하다. YS는 반북으로 경직된 머리를 가지고는 아무 것도 없으니 입다물고 조용히 있다가 요단강을 건너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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