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해 버려야 한다
2012-05-29 17:11:09, 조회수: 1,645
얼룩덜룩한 새누리 국회의원 당선자들 19대 국회개원 전부터 국민생활은 안중에도 없고 북과 쌈하려고 칼부터 벼리고 있다. 반북대결광신자들인 황우여 , 홍일표 , 윤상현 놈과 운동권출신 변절자 하태경 심지어 탈북자 조명철 놈까지 입을 모아 “북인권법” 국회통과를 확실시하고 있다. 국회를 거지 발싸게로 보고 속일 수 있다는 오만성의 극치다. 정치적 목적을 달성을 위해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이놈들의 대결적 사고방식으로 평화통일과 남북관계개선은 요원해 질 뿐이다.
색깔론으로 치장된 악취나는 오물국회는 폭파해 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