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린다.
2012-05-26 19:46:43, 조회수: 1,670
류우익은 5.24조치를 그대로 놔둔체 순천 문화건강센터 강좌에 나타나 또 “기회의 창”이요 “대화의 문”이요 하면서 잠꼬대 같은 소리를 했다. 전혀 납득되지 안는 말을 연방 해대는 것을 보니 불쌍해 보인다. 북에 하소연 하지 말고 명박이에게 분노하라. 그리하지 않고 북과 대화를 하자는 데 계속 욕을 먹는다고 한탄 해야 무슨 소용이 있으랴.
그리고 할말이 없으면 낮잠이나 잘 것이지 통일재원을 말하면서 “통일항아리법”을 적극 추진하겠다니 정말 사람 웃긴다. 통일항아리법이 아니라 6.15공동선언을 법으로 만들어야 통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