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과 당 선군 무력이 없이는 남조선 민중들의 해방은 요원하다.

유혜진-미제 강점하의 식민지 남조선- - 미제 강점하의 식민지 남조선 - 초등학교 교사

2010-04-16 11:11:11,   조회수: 1,703

수령과 선군무력 주체 사상이 없는 유사 사이비 민주투쟁이란 한낱 공허한 논리 실현 불가능한 노선일 뿐이다.
강점자 미제와 민족의 역도 이명박일당을 몰아내는 길은 그어떤 평화적 의회주의 선거로는 이룰 없다.
남조선의 노무현 대통령의 최후를 보면 있지 않겠는가?
속칭 '참여 민주주의'란 비현실적 허구에찬 구호일 뿐이다.
착취자 유산계급 사회에대한 과감한 전복과 척결없이는 민중에의한 민주주의란 불가능한 것이다.
무산서민대중에 의한 민주정권 민주주의 사회를 세울려면, 서민대중의 투쟁 역량을 하나로 이끌고 맞서 싸울 있는 무산계급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