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화면도 함께 실렸으면

손경자

2009-11-12 10:10:17,   조회수: 3,448

오늘 기사 <새집들이로 흥성인다>는 참으로 심금을 울리는 사회주의 조국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감명깊은 소식입니다. 어제 기사 <엄마의 고운 얼굴>도 역시. 이런 기사를 읽으면서 아름다운 화면을 자꾸 눈앞에 그리게 되어서 하는 말인데요 이런 기사들에는 사진도 함께 담아서 올렸으면 합니다.
한눈에 안겨오는 그런 감동이 보는 사람들에게 주는 촉동이 뭉클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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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도 - 일본 도꾜 - 조청
손경자선생님
역시 기사 <엄마의 고운 얼굴>을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무재봉의 구호문헌들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에서 얼굴을 비롯하여 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던 김영옥강사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본래의 모습보다 고운 미인으로 다시 태여나도록 해주신 우리 장군님의 사랑의 전설을 읽느라면 눌시울이 뜨거워지고 사랑을 받아안은 영웅강사의 모습을 그려보게 됩니다.
2년전에 조국TV로 군인가족에술소조경연에서 자기의 고와진 얼굴로 장군님을 모시고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사랑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는 영웅강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눈앞에 그리는 선생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사진은 있는데 어떻게 올려야 할지?
아래에 URL을 올리니 참고해주세요.
http://www.korea-np.co.jp/news/ViewArticle.aspx?ArticleID=30419
http://www.korea-np.co.jp/news/ViewArticle.aspx?ArticleID=27118
2009-11-12 19:06:48
조회수: 1,008

손경자
주경도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사업중에서도 따뜻한 동포애의 정으로 면목도 모르는 저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관심을 주신 선생님의 글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뜻밖이여서 뭐라고 고마운 인사를 올려야 할지 한참 망설이였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신 홈페지 일군 동무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중국 cctv에서 화상을 입은 조선인민군 녀병사가 중국에서 20여차례 성형수술을 거쳐 원상태를 회복했다는 간단한 소식을 보면서 그때에도 감동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릅니다.<엄마의 고운 얼굴>의 주인공 사연이 아닌지요?
기쁘고 다급한 마음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홈페지를 여러번이나 클릭하였지만 아쉽게도 안됩니다.
사진이라도 받아 보았으면 하는데요 수고스럽지만 선생님께서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E-mail:skj.mg@hotmail.com
고마운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손경자 올림
2009-11-13 17:10:32
조회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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