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화면도 함께 실렸으면
2009-11-12 10:10:17, 조회수: 3,447
오늘 기사 <새집들이로 흥성인다>는 참으로 심금을 울리는 사회주의 조국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감명깊은 소식입니다. 어제 기사 <엄마의 고운 얼굴>도 역시. 이런 기사를 읽으면서 그 아름다운 화면을 자꾸 눈앞에 그리게 되어서 하는 말인데요 이런 기사들에는 사진도 함께 담아서 올렸으면 합니다.
한눈에 확 안겨오는 그런 감동이 보는 사람들에게 주는 촉동이 더 뭉클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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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도 - 일본 도꾜 - 조청
손경자선생님
저 역시 기사 <엄마의 고운 얼굴>을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무재봉의 구호문헌들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에서 얼굴을 비롯하여 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던 김영옥강사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본래의 모습보다 더 고운 미인으로 다시 태여나도록 해주신 우리 장군님의 사랑의 전설을 읽느라면 눌시울이 뜨거워지고 그 사랑을 받아안은 영웅강사의 모습을 그려보게 됩니다.
전 2년전에 조국TV로 군인가족에술소조경연에서 자기의 고와진 얼굴로 장군님을 모시고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사랑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는 영웅강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눈앞에 그리는 선생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자료를 좀 찾아보았습니다. 사진은 있는데 어떻게 올려야 할지?
아래에 URL을 올리니 참고해주세요.
http://www.korea-np.co.jp/news/ViewArticle.aspx?ArticleID=30419
http://www.korea-np.co.jp/news/ViewArticle.aspx?ArticleID=27118
2009-11-12 19:06:48
조회수: 1,007
손경자
주경도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사업중에서도 따뜻한 동포애의 정으로 면목도 모르는 저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관심을 주신 선생님의 글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뜻밖이여서 뭐라고 고마운 인사를 올려야 할지 한참 망설이였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신 이 홈페지 일군 동무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중국 cctv에서 화상을 입은 조선인민군 녀병사가 중국에서 20여차례 성형수술을 거쳐 원상태를 회복했다는 간단한 소식을 보면서 그때에도 감동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릅니다.<엄마의 고운 얼굴>의 주인공 사연이 아닌지요?
기쁘고 다급한 마음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홈페지를 여러번이나 클릭하였지만 아쉽게도 안됩니다.
사진이라도 받아 보았으면 하는데요 수고스럽지만 선생님께서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E-mail:skj.mg@hotmail.com
고마운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손경자 올림
2009-11-13 17:10:32
조회수: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