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정권이 《망하면》 통일이 된다는 미친 소리
2012-01-07 08:30:48, 조회수: 1,525
한나라당 보수우파세력을 중심으로 하는 친일, 친미 사대매국세력은 오래전부터 북정권이 《망하면》 통일이 된다는지 하면서 "통일세"놀음까지 벌려왔습니다. 조국에서 대국상을 겪게 되니 좋아라고 그 미쳐먹은 론리가 당장 실현이라도 될것처럼 떠들어치고있습니다.
겨레의 삶의 터전인 삼천리금수강산은 세계적인 전략적요충지로서 언녕부터 세계렬강들의 치렬한 쟁탈지대이고 북정권은 우리 겨레의 유일한 자주독립정권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의 세력구도는 다극화로서 세계렬강들의 력량대비는 량적인 차이이지 질적인 차이가 아닙니다. 즉 누가 누구를 완전히 압도할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그러니 북정권만 아니라면 누구라도 우리 땅에서 자기의 한 몫을 차지하려 들것이며 우리 나라와 겨레는 갈기갈기 찢어지게 될것이 아니겠습니까?
굳이 깊은 지식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리성으로 피끗 따져보아도 이 세상 그 어느 렬강이 그리도 멍청하여 리(이)명박이나 박근혜, 오세훈이나 라(나)경원따위 개 미친 사대매국의 쓰레기들한테 놀아나서 그들의 흡수통일야망을 이루어주고있겠습니까?
남의 도마우에 올라 칼이나 맞을 고기같은 신세에 밤낮 "선진국"타령이나 불러대는 이 희세의 떨거지들한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