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물면 천량금
2012-01-04 12:47:26, 조회수: 1,840
명박이는 초상난 집에 불을 질렀다. 인제는 명박이 이름만 나오면 거부감 부터 앞서면서 소름만 끼친다. 북의 대 국상시 “북을 자극하지 않겠다” 말을 하고 돌아서서는 군부의 지휘하에 임진각 부근에서 반북단체들을 동원하여 북을 자극하는 수 만장의 삐라를 북으로 날려보냈다. 정부의 적극적인 묵인, 추동이 없이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북을 자극하지 않겠다”는 말은 껍대기이고 속내는 북을 치지 못해 안달이 났을 것이다. 명박이에게 인륜도덕을 논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것은 짐승보고 인륜을 논하는 것이나 같은 이치이다. 입다물면 천량금이라 하였는 데 사람이 되다만 이 놈 보다 차라리 말 못하는 개를 명박이 자리에 앉히는 편이 낳지 않을 까….
양심인 - 지구촌 - 통일운동가
명박이 걘 인식이 부족한 애인데 솔직히 말하는 사람이 좀 힘들어요.
어디 말해서 들을 애한테 말을 해줘야지, 울집 개도 세번 말해서 알아못듣기 읍는디
명박이 개보담 참말 못해요
2012-01-06 20:33:05
조회수: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