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각
2012-01-06 17:58:55, 조회수: 1,626
대권을 노리고 훅탕물에 뛰어든 박근혜씨의 마각이 드러나고 있다.
역시 보수꼴통에 발목을 잡힌 시녀일뿐 정치적 신념도 인간의 윤리도 없는 한낱 가정주부에 속하는 여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국민들은 안정과 평화를 바라고 있다. 그래도 대권을 노리는 정치가이라면 자기 나름의 정치적 대가 있어야 하지 않을 까.
그런데 오번 북 대 국상시 그의 처신을 보니 상상을 초월할 만큼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는 직접 국방위원장님과 면접을 하고 소담한 대화까지 나누웠던 사람이다. 정치를 떠나 인간의 초보 윤리를 지켜서라도 응당 조의를 표시하는 것은 그 누가 보아도 무리가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천안함”이요 “연평도”요하면서 끝내 조의 표식을 거부했으며 심지어 야당대표의 국회차원의 조문단 구성도 거부했다.
지금도 그는 대립적 대북정책을 고수 하고 있고 이명박의 경제정책을 그대로 고수하기 위해 분별을 잃고 있다.
도대체 박근혜씨의 행선지는 어디인가. 그것은 바로 이명박이 가던길을 편차없이 가는 것이다. 고로 이명박 =박근혜 라고 하면 정답이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더 이상 대권을 꿈꾸지 않는 것이 좋다. 국민들은 지긋 지긋한 명박정권과 같은 정권을 바라지않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