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신수
2012-01-06 17:55:36, 조회수: 1,911
임진년 MB의 신년연설 듣고
너도 나도 오바이트
에, 썩은내 나는… 더럽다 퉤!
남북관계 진정성 신빙성 하나없이
“비핵, 개방, 3000” 또 다시 썩은 봇따리에
북의 아픔에 칼을 박는 무례한의 개소리 뿐
...
정치도 초보적 인륜도덕도 모르는
저 따위를 대통령으로 섬겨
세계인들의 손가락질 받으며
지구촌의 미개인으로 하대 당해야 하니
이 것이 MB를 잘못택해 겪어야 하는
임진년의 한국인들 신수인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