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문제》에 대한 생각

우리함께 - 평 - 무

2010-01-24 16:40:19,   조회수: 2,767

여러 선생님들이 글올리고 주고받는 토론들을 보면서 우리 조국을 하나로 통일하려는 마음들이 한껏 느껴져 이제는 통일이 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옹근 기사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많은 론의들이 우리 조국이 어려운때 핵을 만들었나 하는 의문에 집중되고 북과 남의 차이를 론하면서 경제발전에 대한 비교도 많더군요. 그에 대한 저의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우리 북에서 핵을 가졌는가?
여러 선생님들이 앞서 자세히 설명하였듯이 우리 조국 자체를 지키기 위해서이며 거기에 덧붙인다면 우리 인민들이 마음편히 경제발전을 위한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일찌기 일제에 의한 망국력사가 골수에 사무쳐있기에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심장으로 받들어왔습니다. 물론 민족대국상이후 반공화국고립압살속에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어려운 나날(《고난의 행군》)도 겪었지만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는 미국도 어쩔수 없게 핵까지 가졌던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우리 인민 자신이 내세운 구호가 사탕알이 없이는 살아도 총알이 없이는 못산다 이것이였습니다. 총알이 이젠 핵이 되였다 이겁니다. 이제는 우리를 누구도 못건드립니다.

다음으로 경제전망은 어떤가.
우리인민이 배를 곯으면서도 선군정치를 따른것은 군사강국이 다음에는 경제강국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것을 알았기때문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모든힘을 다해 경제강국건설에 나섰습니다. 군사가 제일이니 누구도 우릴 못건드리고 우리 마음대로 경제건설할수 있게 되였다 이겁니다. 2012년 강성대국 리정표가 이렇게 담보되였다는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나니 우리 인민이 가장 슬픈 나날을 보내던 민족국상의 해에 제국주의 반동들이 웨쳐대던 궤변이 지금 새삼스럽게 되새겨집니다. 《사회주의 조선의 종말은 시간문제다...》, 무슨 시간문제?
그런데 그로부터 몇년이 흘렀으며 지금 우리 조국이 어떻게 되였는지 보았습니까? 《종말》이 아니라 미국까지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군사강국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인민생활입니다. 경제강국건설이며 강성대국 돌입입니다.
한마디로 강성대국에 들어서는것이 시간문제로 되였습니다. 시간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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