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홍수"

홍뚜깨 - 부산 동구 - 무직

2011-11-12 18:35:09,   조회수: 1,824

"노아의 홍수"

미국은 경제 침체로 죽게 되었다. 산업자본주의 시기에는 시카코노동자들의 투쟁이 전세계 자본주의를 전율케 했다면 자본주의 마지막 단계인 금융독점자본주의 이른 오늘 미국에서 월가점령시위는 세계 자본주의 멸망의 지진을 예고 하고 있다..
작금 자본주의 앞에는 천길 벼랑 밖에 없다.
최초로 멸망할 나라는 자본주의 총수인 미국이다.
이제 미국은 살아남기 위해 최악의 발악을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비방은 경제약탈과 전쟁이다.
이른바 혈맹이라는 식민지들에는FTA가 강요 것이다.
미FTA도 그런 맥락이다.
다음으로는 전쟁이다. 전쟁도 국부전쟁은 안된다. 미국경제를 살릴만 전쟁이어야 한다.
그런 전쟁 대상으로는 이란과 북한 뿐이다.
이로부터 이란에서 전쟁구실을 찾고 있으며 한반도에서 북침을 위한 방대한 무력의 참가하에 대규모 전쟁연습을 감행하고 있다.
사람들이어! 시각 부터 미국의 모든 움직임을 예리하게 주시하는 각성을 촉구한다. 인류의 원수 미국을 방관시하면 "노아의 홍수" 보다 더큰 재난이 것이다.

흠 - 좋은 - 좋은
자본주의의 특성은 개인의 욕심이 절제를 못하고 극도로 발산하여 집단을 좀먹고 자연을 오염시키고 파괴하며 결국은 지구를 파멸로 이끌거라고 봅니다.
2011-11-18 03:27:31
조회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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