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됩니다.

애국자 - 경기 인천 - 무직

2011-11-10 12:35:41,   조회수: 1,856

명박씨가 미국에가서 상공회의소 연설문 , 의회합동연설문 , 국빈방문관련 연설문을 워싱턴 D C에 있는 연설문작성 전문회사에 4만 6500달러를 주고 만들어 읽었다니 기가 막힌다.

의회연설중 5회 기립박수 45회 박수와 FTA통과지지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란 분이 미국인이 써준 연설문을 가지고 미국정부를 향해 읽는 코매디를 연출했다.

1950년 주한 대사 무쵸가 대전서 편지 장을 이승만에게 써주어 읽어보고 맥아더에게 보내게 하여 한국군 전시작전권을 빼앗을 때를 방불케한다.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면 자기 철학이 있을 것이고 우리국민의 이익을 포함할 내용도 있겠는데

! 이해가 됩니다. 이승만이와 이명박이는 둘다 뼈속까지 친미주의 자들이고 미국을 최고로 여기는 자들이니까.. 다른 점은 이승만이는 하와이로 쫒겨 갔는데 명박이는 아직 청와대에 있는 것인데 분명 그렇게 것입니다. 단군이래 이런 정권을 처음 봅니다.

강남제비 - 중국 선양 - 사업가
그러게 애당초 알았더라면 우째 이명박이를 내치는건데...
나도 이해가 됩니다. 한나라당이 아니라 딴나라당이니꺼니 , 미국의 당이니까 미국이 써주는 대로 읽어야 하는거지요
2011-11-12 00:57:01
조회수: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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