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

최영 - 중국 광 저우 - 상업

2011-11-05 17:07:44,   조회수: 1,598

미국에 통일부장관이 미외교협회 간담회에서 핵포기 결단”이 “건강한 남북관계의 출발점”이라고 역설했습니다.

한국의 당국자들이 미국에만 가면 놓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있는 것은 타령입니다.

핵은 남쪽이 말할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이나 북이 있을런지.

자기가 말이 무엇이고 남이 말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외교업무를 봅니까.

사대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습니다. 사대를 하면 판단력 상실병에 걸립니다.

북의 핵은 민족의 힘이고 존엄입니다.

북의 핵이 남쪽에 위협으로 되겠습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북은 우리민족 제일주의를 정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북이 동족에게 핵무기를 쓴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남쪽 당국자들이 핵을 말하는 것은 미국에 발라맞추자는 것이고 세계 사람들을 속여서 북을 압박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장관 역시 미국의 꼭두각시이고 사람들을 속여먹으려는 무서운 거짓말 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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