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이

차돌바위 - 서울 동작 - 대학생

2011-10-25 12:37:32,   조회수: 1,756

박원순 서울시장후보에 대한 안원장의 지지에 링밖에서 하지 말고 링위에 오르라”고 거만하게 굴던 한나라당패들이 다시 입을 벌인다.

“거품처럼 꺼질것” 마치도 비명처럼 들린다. 이런 말도 들린다. “안 교수는 선거에 개입보다는 연구나 학생지도에 ”, 지어는 교수가 선거지원을 한다고 별의 험담. 교수는 선거지원 못하나?! 해괴한 말이다. 저들은 별의 사람, 장소 찾아다니면서 말이다.

선거지원도 한나라당편드는 사람만 하라는 수작이다. 뻔뻔 스럽기란. 하긴 얼마나 바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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