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고저

천리경 - 서울 - 대학생

2011-10-18 11:39:34,   조회수: 1,743

쥐새끼들이 벼락을 맞아 요동치는 형극을 보는 감정입니다. 궁지에 몰린 후보가 서울 시민 대학생의 이름으로 트위터에 자화자찬의 글을 올렸다 내리웠습니다..
“의원님을 지지합니다” , “정책 정말 멋집니다”
아쭈 그냥 진짜 처럼 트위터에 올리 셨네요, 쥐새끼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같아서 보기 안좋습니다. 후보의 꼼수에 넘어 서울 시민없다는 것을 재삼 말씀 드립니다. 여론 조작으로 서울 시장의 회전의자에 앉아 볼려는 어리석은 행위에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나온 오세훈씨나 나경원씨는 같고 같은 뿌리의 독초에서 나온 분이어서 절대 안된다는 것이 시민들의 결심임을 알리고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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