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한 마음 - 강원 동해 - 상업

2011-10-08 22:49:20,   조회수: 1,632

국회 부의장 이상득씨가 매국노 자랑을 했다. 동생 MB가 “친미 친일이 뼈속까지 깊이 박혀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세상에 자랑할 것이 없어서 매국노자랑을 하나 .
이제는 한국 정치인들이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자랑해도 되는 정도로 우리사회가 미국에 예속 되었는가.. 아니면 미국에게 보이기 위해 알랑방구를 뀌었는가 .
뼈속까지 자국민 보다 미국, 일본의 국익을 걱정하는 MB를 청와대주인으로 앉히고 살아야 하는 것이 한국민의 불우한 처지이다.
“걱정할 것이 없다”는 말은 미국과 일본만있으면 한국정부는 있을 있고 청와대의 기득권도 염려없다는 것이다.
자존심이 상해서 한국에서 더는 살기 싫다.
이런 놈들 보구 정치해달라고 매달 세금을 바쳤다는 것이 억울하다.
함께 살아야 북의 동포들은 “적”으로 침략자들인 미국과 일본은 어른으로 모시는 정신이상자들….
정말 미처도 더럽게 미처버린 사대매국노들이다.
청와대의 쥐무리들은 모조리 잡아치워야 우리국민이 편히 수있다.
그것이 내가 찾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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