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건너로

각설이 - 서울 - 없음

2011-10-06 10:16:19,   조회수: 1,754

현이택 자슥 장관시절 잘난체 하며 눈알 돌리는 소리가 ,싹 나더니 속이 가마솥 밑구녕같은 놈이었습니다.
지난 동안만 371회에 걸쳐 8500만원을 식사비로 날리고 그것을 업무추진비로 지급했대요.
내장은 게걸병에 걸리고 두뇌는 도둑질 기회만 노리던 놈입니다.
이런 버러지보다 못한 놈이 통일부수장자리에 앉아서 민족의 대의를 가지고 왈가왈부 했다는 것이 비극아닙니까.
남북관계를 망쳐먹고 남북사업자들 무리로 도산하게 놈의 죄행을 천추만대 잊지맙시다. 민족의 족보에서 영원히 지워버립시다. 아니면 죽어서도 땅에 묻지 못하게 태평양건너로 쫒아버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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