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나가라!

철조망 - 경기 평택 - 학생

2011-10-05 16:47:59,   조회수: 1,868

미군에 의한 동두천 여학생 강간 사건으로 불안과 공포 속에 살고 있어요.

미군이 시가에 다니는 것을 보기만 하면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소름끼칩니다.

자신도 당할 있다는 두려움에서 무서워 잠을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태도는 너무 너무 미온적이어서 분노한 마음 입니다.

일본에서는 미군이 12살 여학생 강간시 미국대통령이 사죄를 했다는 우리는 경찰이 미군범죄자를 검찰에 넘기면서 “불구속”의견을 첨부했다고 해요.

이런 정부를 어떻게 믿고 살겠습니까.

실상 경찰만 욕할 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이 듯이 정부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양키의 들이니까요.

사건을 그냥 넘길순 없습니다.

분노의 초불을 들어야 합니다.

정부에 박혀있는 대미추종자들은 모두 한강에 처박아야 해요.

양키는 놈도 없이 쫓아내야 합니다.

미군 나가라! 길만이 국민들이 살길입니다. 저도 함께, 여러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채야 - 중국 광ㅇ동 - 노동
어찌보면 한국은 미국사람들의 세상이다 한국의 여자는 미군그의 것인가 이명박이 한심하다 그것을 믿고 사는 나도 미국은 실타.
2011-10-11 23: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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