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상록수 - 서울 서초 - 상업

2011-09-15 11:50:19,   조회수: 2,122

죄는 지은 대로 가는 법이다. 요지음 서울시장 선거를 위한 인선에서 “안풍” “박풍”으로 야권 돌풍이 불자 한나라당 제씨들이 몹씨 불안해 하는 것이 엿보인다.

한나라당 지지율이 대폭감소되자 국민감정을 되돌려 세워보려고 홍준표 대표를 내세워 방송연설에서 친서민정책이라는 것을 거론했다.

현정부의 친서민정책은 강부자정책의 반어라는 것이 이미 확정되었는데도 말이다. 참말로 철면피의 극치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야 한나라당은 국민을 살릴 정책대안이 없다.

오물장에서 향기로운 장미꽃이 없고 악취와 잡벌레만이 서식할 있듯이 한나라당에서는 어떤 기대도 바랄수 없다.

궁여지책으로 한나라당 대표가 방송연설에 나서서 “서민복지요”, “비정규직 종합대책이요” , “대학생등록금완화”요 하지만 믿을 없다.

짐승들도 한번 빠진 구덩이에는 다시 빠진다 했다. 한나라당이 어떤 감언으로 회유를 해도 국민은 이상 속지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정치를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박 영남 - 러씨야 울란우데 고려인 - 로동자
눈에는 똥만 보인다.
요즘 나는 저녘마다 인턴네트로 한국 신문을자주본다 근데 남조선의 요직에있는 사람들이 미친것같다
천안호 은행 사이버테러요 하면서 알아도 안보고 무조건 북을 걸고든다 그러니 네티준들은 뭔가 발생했다면 거기 파란 매직으로
1번이라 썼나봐라 하면서 선거철 다가왔나하면서 정부를 빛대고있다 그제 또한 남조선에서 정전이있었다
이거또한 알지도못하며 즉시 북의 테러라고 하는것이다 (소가웃다 꾸러미터질노릇)그러니 국민들도 그걸보고 너무웃어워
잘웃다갑니다 라고비웃는것이다 미친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고 아마 MB보관기일이 나가긴가는 모양이다.
2011-09-17 1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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