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산다.

삼룡이 - 강원 고성 - 공무원

2011-09-03 10:51:22,   조회수: 2,056

국민에게 죄지은 놈들 피난처 제공하는 곳이 청와대인가. 집권 전기간 통일부에 틀고 앉아 아무한일 없이 남북대결만을 선호하던 현인택이가 국민의 원성속에 쫒겨나 먼곳에 귀양가는 했더니 공짜로 먹고 살기 좋고 신변안전이 담보된 청와대로 들어 갔다.

현인택이의 거처지를 보니 청와대의 속셈을 엿볼 있다.

반북대결정책에 매달려 정부가 궁지에 몰리고 덫에 걸려 허덕이는 꼴을 직접보는 상황이다.. .

변화되는 동북아 주변정세를 감안 할때 지금처럼 웃돌 뽑아 아래에 막는 식의 통일정책이 타당할까.

정부는 좁쌀같은 생각으로 세월을 보내지 말고 대북정책의 기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라. 그래야 산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