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자

2011-09-27,   조회수: 10,984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24858
들통난 천안함 진실- 북한소행이어야 했는가?

어떤 사건을 감추거나 조작을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잠수함과 부딪혔거나 암초에 걸렸거나 기뢰 폭발이면 사실대로 발표하면 됩니다.
책임질 사람이 없으니까요. 있어도 하위직 몇명입니다.
그러나 정비불량이나 정기 오버홀을 안하고 돈을 착복한 경우는 다릅니다.
군비리는 먹이사슬로 고위층까지 관련있습니다.
먹고 정비안해서 물새는 배로 훈련하다 장병 수장시켰다고 하면
최종 책임자가 대통령까지 입니다.
수십명이 감방가야 하고 비리가 고구마 줄기처럼 파헤쳐 집니다.
이것이 바로 천안함을 북한소행으로 몰고 가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천안함은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낸 7분후에 반파 되었습니다.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쉬운 천안함. :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16217&cline=20&board_id=ht_ctmt

합조단이 공개 토론 하지 못하고 시뮬레이션 결과 발표 못하고
실험 실증을 못하고 오직 좌파타령으로 넘어가려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관련 책임자들의 공소시효가 끝날 까지는 재조사 안하고 미제사건으로
처리하려는 것입니다. (배 타던 해군 출신들은 바로 이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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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 군함은 3년에 한번씩 보통 3개월에 걸쳐서 오버홀을 합니다. 초계함이나 구축함등은 수십억 수백억이 들어갑니다. 기간을 몇개월씩만 연장하면 군함이 몇대 인지 몰라도 엄청난 돈을 착복하게 됩니다. 배는 조금씩은 물이 샙니다.천안함이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낼 때는 비상이 아니었고 대부분의 장병들은 구조신호 보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딱딱한 엿을 부러뜨린다고 가정하고 왼손은 쥐고 있고 오른손에 힘을 주어 부러뜨려 보십시요. 그렇게 천안함의 유실 부분은 뽀개지면서 찢겨져 나갔다고 봅니다. 착복한 범죄자들에게는 잠수함이나 암초설은 내면으로는 반기는 내용입니다. 몇년후 맞다 잠수함이나 암초 부딪힌것 같다. 조사가 잘못되었다. 우리도 몰랐다.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유가족은 어차피 사고사보다 10배 이상의 보상을 받았습니다.책임자가 없어지고 돈먹은 자들은 모두 면죄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무슨 죄로 책임을 묻고 처벌하겠습니까? 아마 정비기록등 증거는 벌써 인멸하여 버렸을 것입니다. 2개의 긴깡통에 물을 4분의 1넣고 뚜겅을 막고 한쪽에는 구멍 두개를 뚫고 서로 양면 스틱커를 붙혀서 물에 넣고 출렁거려보면 얼마후 붙인자리가 떨어질 것이고 구멍뚫린 쪽은 가라앉을 것입니다. 천안함 함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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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2. 잠수함이나 암초가 아닌 다른 이유는 배가 반파될 정도의 부딪힘이면 매우 충격입니다. 작용 작용 법칙에 의해 견시병은 튕겨져 나동그라 져야 했고 안에 있던 장병들도 마찬가지였어야 합니다. 또한 탄약고 탄약이 가지런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외부충격은 폭탄이건 충돌이건 없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뽀개진것입니다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16217&cline=20&board_id=ht_ctmt

천안함 반파되었나? 진실은 의문과 의혹이 없어야 한다.

카이스트 교수 윤덕용 합조단장의 천안함발표
카이스트 졸업생이 양심을 걸고 사실을 밝힌다.
(공개 맞짱 토론하면 100% 실증할 있다.)
천안함은 3년마다 하는 정기 오버홀을
안하고 (비용을 착복해서?) 생긴 사고라서
사실대로 밝힐 없는 것이다.
잠수함과 부딪혔거나 기뢰가 터졌거나
암초에 부딪힌 좌초라면 사실대로 발표하면 되고
북한 어뢰였으면 당시에 바로 있었다.
아무리 귀머거리 축농증 환자 장병들이라도
세상에 어뢰 맞은걸 모른다는게 말이되나?
또한 폭발 순간 모두 공중부양 했다는 것인가?
어떻게 넘어진 사람 외에는 다친 장병이 없나?
천안함은 9시 15분 물샌다고 구조신호(해경발표)
보내고 9시 22분 반파(해군발표)되었다.
세상에는 파편없고 화약흔 없고 작용 반작용법칙
( 견시병은 튕겨져나가야함) 무시하고
폭발흔적이 없는 어뢰는 존재할 없다.
천안함에는 모든 것이 전무 하다.
완전 제로다.
반파 7분전 9시 15분 물샌다고 해경에
구조신호 보내고 22분 반파되었다.
어뢰 맞은것과 물이새는것을 구분 못하는 밥통은 없다.
기관실에 물이 상태로 파도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
뽀개지게 된다. 이해가 안되면 모형 만들어서
수영장에 띄워놓고 물출렁거려보면 금방 있다.
작게 만들어 욕조에 띄워보아도 안다.
그래서 물이 함미는 바로 가라앉았고
물이 앞쪽 함수는 5~7km 표류하다
함수에 있던 장병들은 구조되고 가라앉았다.



천안함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은 긴배이며 바닥강판은
11mm 옆강판은 8mm로 얇은 강판을 사용하며
시속 50km 이상되는 속도가 빠른배이다.
속도가 빨라야 잠수함을 잡을 있기 때문이다.
물속에 50일간 있었던 참수리호(아래 사진)
20일 있었던 천안함을 비교해보면 천안함의 배아래 부분 상태가 비정상인것을 누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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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고장이 많이 너무 심하게 나서 땜빵하고 땜빵하고 그렇게 계속 했었다는 거죠.“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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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 무지 싫어 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배라고 내리고 싶다고 했어요" - 김경수 중사 부인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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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에 의한 사고는 아니다. 폭발에 의한 화약 냄새도 맡은 적이 없다.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있음.)



1.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 함수는 3시간후에 가라 앉았나?
. 함미는 기관실에 물이 상태라 무거워서
2. 물기둥이 없었나?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3. 생존자는 넘어진 부상자외에 한방을 안흘렸나?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4. 사망자는 모두 익사인가?
답: 물새서 뽀개져서 함미가 바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5. 형광등은 안깨졌나?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6. 유리창은 안깨졌나?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7. 까나리 양식장에 물고기 죽은 떼가 없었나?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8. 반파 7분전에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나?
: 물이 새고 있었으니까
9. 천안함에 화약 흔이 없나?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0. 천안함에 파편 조각 박힌게 없나?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11. 지진파와 합조단의 TNT 규모가 다른가?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2. 천안함은 최첨단 장비로 북한 잠수정을 침투를 몰랐나?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잠수정은 없었으니까)
13. 스크류는 휘었나?
: 물샌상태로 땅에 닿으면서 왔다갔다 하여서
14. 합조단은 버블제트라고 했나?
: 물새서 수장시켰다고 수는 없으니까.(정비 비용 착복이나 정비소홀 문책)
15. 미국과 러시아가 사고 전에 선체결함으로 구조신호 보낸것을 인식했다고 했나?
: 천안함이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으니까.
16. 배는 반파되나?
답: 물이 상태로 한쪽의 무게가 다른 상태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 반파된다.
17. 생존자는 양심선언을 안하나?
: 일반인도 못하는 어떻게 하나? 무서운거지.
18. 유가족은 처음에는 물새는 배라고 했다가 잠잠한가?
: 사고사는 4천만원 전사는 5억이다. 거기에다 훈장까지.
19 충돌은 아닌가?
:절단부위에 미리 이가 있지 않는 배가 충돌한다고 바로 반파되지 않는다.
충돌하면 일단 충돌부위가 찌그러지거나 구멍이 생겨서 물이 새고 전체에
비상이 걸리고 충분한 탈출 시간 여유가 있다.
20. 물새는데 비상이 걸리고 다른 승조원은 몰랐나?
답: 배는 약간 씩은 물이 새고 심한 경우 펌프로 퍼내기도 한다. 배가 물샌다고
반파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한 것이다. 여친과 핸드폰으로 전화하다 비상이라고
끊은 장병을 보면 부분 비상이 었을 수도 있다. 천안함은 물이 조금씩 새다가
많이 새니까 해경에 구조요청하고 해안가까이로 갔다고 수있다.
21 해군에 먼저 보고와 구조요청을 안하고 해경에 했을까? (9시15분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내고 9시22분 반파되고 9시 28분 함장은 핸드폰으로
2함대에 좌초 된것 같고 반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답: 반파만 되었으면 그냥 물퍼내고 넘어가려고 했던것으로 보인다.(이건 내생각임.ㅎ)
22. 탄약고는 가지런 한가?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3. 절단부위의 전선은 멀쩡한가?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4. 절단면이 버블제트처럼 박살나지 않았나?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5. 가스터빈실은 떨어져 나갔나?
: 반파되고 함미가 분리되면서 찢어져 나갔을 것으로 보임( 생각)
26. 폭발 일어나는 튕겨져 나가는 현상이 없었나?
: 폭발이 없고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일반적으로 천안함 규모의 배는 해안 가까이 가지 않는다고 했다. 백령도 주민도
그렇게 큰배가 가까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정도 정황과 상황이면 상식적으로 누구나 판단 있는 것이 천안함입니다.
사실대로만 밝히면 이렇게 쉬운걸 수십명(선박전문가나 안전공학 전문가는 전무하고 모두 군사,폭발,재료,해양학 종사자)이 모여서 혈세들여가며 민군합동조작단 만들어서 조작을 했습니다.

( 자세한 기사출처는 블로그를 보면 있습니다. http:/blog.hani.co.kr/swpaik/
개인적으로 아는 물리학교수 친구 선박전문가 들이 공감하는 내용 입니다.)

천안함 어디에도 폭발 흔적이나 충돌 흔적은 없고 물샌 흔적만 있다.
이것이 답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이해가 되셨죠?
(이렇게 쉬운걸 이해를 못하면 지능장애 이거나 쥐파 수구 골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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