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좋은 - 좋은

2011-09-24,   조회수: 12,534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24858" 내용


어떤 사건을 감추거나 조작을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잠수함과 부딪혔거나 암초에 걸렸거나 기뢰 폭발이면 사실대로 발표하면 됩니다.
책임질 사람이 없으니까요. 있어도 하위직 몇명입니다.
그러나 정비불량이나 정기 오버홀을 안하고 돈을 착복한 경우는 다릅니다.
군비리는 먹이사슬로 고위층까지 관련있습니다.
먹고 정비안해서 물새는 배로 훈련하다 장병 수장시켰다고 하면
최종 책임자가 대통령까지 입니다.
수십명이 감방가야 하고 비리가 고구마 줄기처럼 파헤쳐 집니다.
이것이 바로 천안함을 북한소행으로 몰고 가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천안함은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낸 7분후에 반파 되었습니다.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쉬운 천안함. :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16217&cline=20&board_id=ht_ctmt

합조단이 공개 토론 하지 못하고 시뮬레이션 결과 발표 못하고
실험 실증을 못하고 오직 좌파타령으로 넘어가려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관련 책임자들의 공소시효가 끝날 까지는 재조사 안하고 미제사건으로
처리하려는 것입니다. (배 타던 해군 출신들은 바로 이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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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 군함은 3년에 한번씩 보통 3개월에 걸쳐서 오버홀을 합니다. 초계함이나 구축함등은 수십억 수백억이 들어갑니다. 기간을 몇개월씩만 연장하면 군함이 몇대 인지 몰라도 엄청난 돈을 착복하게 됩니다. 배는 조금씩은 물이 샙니다.천안함이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낼 때는 비상이 아니었고 대부분의 장병들은 구조신호 보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딱딱한 엿을 부러뜨린다고 가정하고 왼손은 쥐고 있고 오른손에 힘을 주어 부러뜨려 보십시요. 그렇게 천안함의 유실 부분은 뽀개지면서 찢겨져 나갔다고 봅니다. 착복한 범죄자들에게는 잠수함이나 암초설은 내면으로는 반기는 내용입니다. 몇년후 맞다 잠수함이나 암초 부딪힌것 같다. 조사가 잘못되었다. 우리도 몰랐다.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유가족은 어차피 사고사보다 10배 이상의 보상을 받았습니다.책임자가 없어지고 돈먹은 자들은 모두 면죄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무슨 죄로 책임을 묻고 처벌하겠습니까? 아마 정비기록등 증거는 벌써 인멸하여 버렸을 것입니다. 2개의 긴깡통에 물을 4분의 1넣고 뚜겅을 막고 한쪽에는 구멍 두개를 뚫고 서로 양면 스틱커를 붙혀서 물에 넣고 출렁거려보면 얼마후 붙인자리가 떨어질 것이고 구멍뚫린 쪽은 가라앉을 것입니다. 천안함 함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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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2. 잠수함이나 암초가 아닌 다른 이유는 배가 반파될 정도의 부딪힘이면 매우 충격입니다. 작용 작용 법칙에 의해 견시병은 튕겨져 나동그라 져야 했고 안에 있던 장병들도 마찬가지였어야 합니다. 또한 탄약고 탄약이 가지런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외부충격은 폭탄이건 충돌이건 없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뽀개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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