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 중국연길 - 공무원

2019-01-01,   조회수: 1,352

새해의 아침이 왔습니다.이른 깊은 밤에도 우리 해외동포들은 조국을 멀리 떠나 이역에 산다 해도 오직 우리 당과 수령만 믿고 따르는 조국인민들의 일심단결의 힘으로 앞으로 전진해가는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은 어느 분의 은덕일가? 우리 조국이 동방에 거연히 솟아올라 누리를 비친것이 누구의 은덕일가?
바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입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수령님들을 높이 칭송합니다.
"고맙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글의 제목처럼 우리가 세기의 위인을 모신 영광,이 영예가 끝이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길이 전하며 누리에 위인칭송의 메아리가 울리게 하겠습니다.
우리 조국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라의 발전에 힘을 넣어 천하제일강국이 일떠세울 그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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