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선생 - 중국광동 - 자영업

2018-08-30,   조회수: 2,650

관리자 선생님
<영웅된 아들 소식 꿈같이 전해왔네>노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외할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인데 감회가 새롭고 눈물이 돕니다.
감사합니다.
나서 자란 고향땅을 위해 자그만한 힘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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