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드린다

김영 - 진주 - 노동자

2010-12-23,   조회수: 12,354

국민들의 불안과 공포 속에 연평도 포사격훈련이 끝났다. 북의 강력한 평화의지로 한반도 전쟁은 방지되었다. 앞으로는 어떤 이유로 든지 남북대결이 민감하고 첨예한 휴전선일대에서 전쟁훈련을 하면 안된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천안함”사건, 1차 연평도사건, 2차 연평도사건 등은 한반도를 쉽사리 전면전으로 부를 있는 위험천만한 도발들이다. 남쪽정부가 벌이는 끊임없는 전쟁훈련은 평화를 깨고 국민을 불안 속에 살게하는 못된 짓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걸고 도박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행위이다. 대국적 자세에서 민족의 평화를 지켜준 북에 감사를 드린다.

 
박씨 - 서울씨 - 주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10-12-24
조회수: 1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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