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행위

염승호-영등포-운전기사 - 영등포 - 운전기사

2010-12-23,   조회수: 13,329

이남정부는 북과 십리도 안되는 곳에 위치한 “애기봉”등탑에서 북을 자극하는 심리모략전을 벌이는 것과 함께 동해안과 중부전선에서 전쟁훈련을 시작하였다. 연평도 포사격전으로 하여 피여오른 전면전의 검은 구름이 아직 사라지지도 않았는 도발을 시작하였다. 정세를 계속 긴장시키는 이남정부의 의도는 도저히 이해 안간다. 병적증상이다. 북이 참는 것도 한도가 있을 것이다.
계선이 넘어서면 총포탄이 오가고 불과 불이 오가면 우리 국민이 무리죽음이 난다. 명박정부는 기어이 북을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가.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쥐새끼들처럼 바스락질 그만두고 정세를 안정시켜야 한다. 국민들은 평화와 안정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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