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았던 2016년

김청 - 말레이시아 스름반 - 학생

2016-12-31,   조회수: 3,626

12시가 넘어 어느덧 12월 31일이다.
모든 해의 마지막 날.
드디어 2016년이 막을 내린다.
2016년은 말도 많았던, 그리고 생애 가장 최악의 해였다.
잔악한 독재정권이 저지른 인권탄압을 보아라.
유인납치, 강간, 독재...
누가 원하던 말인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더니 결국 자발적으로 꼭두각시 행각을 벌이며 부정부패나 해먹은 대똥령 박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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