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과 최악의 정치스캔들로 얼룩진 2016년

안정환 - 말레이시아 산다칸 - 무직

2016-12-31,   조회수: 3,223

새해에는 언제나 좋은 일이 있으리라 굳게 믿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믿었는데...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인권유린을 보라. 그리고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던 대통령이라던 자는 꼭두각시에 자기 이득만 챙기는 미친년이었고... 한마디로 최악의 2016년. 내년에는 제발 이런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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