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도 남지않은 2016년

리주화 -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 로동자

2016-12-31,   조회수: 2,741

2016년이 이제 2시간도 남지않았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2017년 새해가 시작된다.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제 남은 2시간동안 괴뢰당국의 인권유린이 악명을 떨치였던 2016년 한해를 돌아보자.
2016년은 괴뢰당국이 어느때보다도 가장 발악하고 정점에 다다른 해였다.
1948년 이래 괴뢰당국은 인민들을 억압하고 누구보다도 교활하고 잔악한 독재통치를 펼쳐왔으며 이로인해 남조선은 전세계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박근혜는 지금까지의 괴뢰집권자들을 수천배, 수만배, 아니, 수억배 릉가하는 철권통치를 펼쳐왔다.
특히 2016년은 박근혜역도가 가장 극단적인 광대놀음을 벌였던 해였다.
박근혜역도는 우리 공화국의 종업원들을 랍치하는 특대형범죄를 저질렀으며 이어 최고존엄을 향한 악담망발질까지 강행하였다.
이어 경상도민의 꿈이였던 <령남권신공항>공약을 추진하겠다면서 정작 본인은 <김해신공항>놀음을 벌여대며 공약파기까지 강행하였다.
더더욱이나 어느때보다도, 사상 유례없는 인권유린을 강행하였는데 세계 각국의 인권단체들은 올해 남조선에서 일어난 인권침해 발생수는 가히 셀수없을정도로 많다고 강력하게 규탄하고있다.
그러나 세상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최악의 스캔들은 다름아닌 <최순실 게이트>였다.
지금까지 박근혜역도의 만행이 최순실년이 주도한것이였고, 문제는 박근혜역도가 자발적으로 꼭두각시놀음을 벌이면서 국정운영을 하여왔다는것이 밝혀지면서 전세계가 경악을 금지못하였다.
이에 가뜩이나 뿔이난 남조선민심은 끝내 정점에 다다랐고, 심지어 박근혜역도의 오른팔조차 등을돌리기 시작하던중 끝내 괴뢰국회에서 탄핵되였다.
일단 박근혜년의 숨통은 2016년 1차적으로 끊기였다.
이제 2017년에는 민족 인류가 손에 손잡고 박근혜패당의 숨통을 끊어버려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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