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경

김만수 - 서울 도봉 - 공무원

2011-10-18,   조회수: 13,470

MB가 국민들의 반대감정을 의식했나 , 아니면 하야할 때가 왔다는 것을 인정했나.
퇴임 목숨을 보전할 성새를 만들려고 서초구 내곡동 부지 매입을 위해 아들 부인까지 동원했으니 말이다. 처지를 알고 생각을 바로 했다고 공감은 간다. 그러나 아직은 현직 대통령인데 국민의 눈을 속이고 나라 법까지 위반해서야 안되지… 실지 MB가 소유할 것을 아들의 명의로 사들이고 본인의 명의로 변경하고… 요지경 속의 MB를 보는 감정이다..
난파 위에 쪼각 신세가 되었써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체면이야 지켜야지. 들어갈 구멍을 찾으니 쫄병들도 살구멍을 찾느라고 감옥으로 줄지어 가지. 아무리 정권말기라고 해도 MB정권처럼 이렇게 부패한건 처음 본다. 청와대 정상 상가집 같아서 정말 봐주기 힘들다.

 
꼴꼴이 - 중국시민 - 공무원
MB는 세상 1등 머저리, 비겁쟁이.
2011-10-19
조회수: 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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