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의 딸

삼지창 - 경남 울진 - 무직

2011-10-18,   조회수: 11,211

사람이 자기를 안다는 것이 힘든 같습니다. 박근혜씨 행보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의 선거지원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박근혜씨를 보니 우리 사회에 박정희 군사독재시절이 되살아 날까봐 소름이 끼칩니다. “유신”독재의 마수에 걸려 고혼이 아버지, 어머니, 형님, 동생들의 원한이 아직도 구천에 사무치는 거짓 웃음을 지며 다니는 정말로 보기 싫습니다. 아무리 웃음을 지어도 “유신”독재자의 딸의 모습이야 어디 가겠는지. 이제는 한나라당의 얼굴마담까지 되었으니 참. 부친이 가신 날도 다가오는데 박씨의 웃음속에 독재를 되살리려는 칼이 숨어있는 것은 아닌지.

 
황새 - un vol de cigognes - business
北과南이 세계에서 살아남는 길은 화합인데 한나라당이 권력을 쥐면 분렬을 초래하여 너나가 죽는 길이다 진리이다
2011-10-25
조회수: 1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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