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보기관의 장비에 대한 경험

씨엔빈 - 중국 지린 - 임시적 脫南者

2011-10-10,   조회수: 9,798

나는 남쪽에 존재하는 권력 다시말해 나열하면 정치권, 언론, 경제권력인 재벌에 비판적 의견을 표출하고자 하는 행동이 밉보여 그들 권력의 하수인이자 비판대상인 공안이나 정보기관의 관찰대상이 된지 오래다. 여기서 말하는 그들의 관찰이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주변이나 행적조사뿐만 아니라 집안에서 말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외부에서 모두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들이 어떤 장비로 작업을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단지 짐작이 가는 것은 국가적 역량 차원이 않이고서는 엄두를 낼수 없는 일들이 벌어 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임시적으로 脫南해있는 집사람의 연고지인 중국에서도 그들의 그러한 공작은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을 항상 안고 생활하고 있다. 나는 솔직히 그동안 북과 남의 어느 쪽에도 쏠리는 일이 없이 양쪽 모두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해왔다. 그것은 통일이란 긍국적으로는 북남이 서로간에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진정한 역사적 합의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보고있기 때문이었다. 북남쪽 모두에 배척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도 스스로 알고 있다. 그러나 분단된 조선반도보다는 통일된 조선반도에서의 인민들의 삶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을 굽힐 수가 없다. 나의 조선반도에 대한 이런 충정을 부디 헤아려 중국과 반백년이 넘는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북조선과 관계된 기관에 남조선 권력기관으로 부터의 해방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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