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없는 이 땅에서 살고파 ….

어깨동무 - 전남 순천

2011-10-04,   조회수: 11,183

주한 미군 사병이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18살의 여학생을 위협한 성폭행을 자행했다. 미군에 의해 인생을 망쳤다. 미군땜세 영영 아름다운 꽃이 피지 못하게 되었다. 가슴이 터질 듯이 아프고 분노로 치가 떨린다.
그런디 이런 미군범죄인이 경찰에 구속되지 않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처럼 미군부대에 있다.
참말로 눈깔나올 일이다.
도대체 땅이 땅이냐.
우리땅이다. 우리땅에서 우리의 사법주권을 행사하지 하고 있으니 이게 어디 나라냐. 노예들의 단체이지 .
우린 미국의 철저한 예속국, 미국의 불쌍한 예속민 임을 통절한다..
치욕의 한을 어찌 그냥 넘길 있겠는가. 미군과 한판 해야 한다.
현재 위기를 의식한 미국은 국무부로 부터 현지 미제 2사단장까지 “유감”으로 우리국민의 감정을 늦추어 보려고 노가리를 까고 있다.
“유감”이 말이냐 . 미국 이상 믿지 않는다. 우리국민을 깔보는 미군 촛불로 불태워야 한다. 미군 없는 땅에서 살고파....

 
고풍운 - 중국 연길 - 자유 노동
나도 조선사람임니다.오늘 우리민족끼리를 보면서 주한미궁이 동두천에서 18살여학생을 성폭행했다는 소식을 보았어요 오늘 할루종일 못했어요. 나와 함레 일하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니 모두 치를 떨어요.내가 닫장 남한에 가서 미군 사병 죽이고 싶어요. 여학생 부모님들의 마음은.아직도 잠이오지않아 이렇게 글을 써요.어떻게 하면 기분을 싹일지 모르겠네요.에이 미국 영영 없어져라.
2011-10-11
조회수: 5,870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