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결국...

그림자 - 중국

2011-07-08,   조회수: 10,977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결국 《서해 5도 종합'도발'계획》이며 "천안함사건"과 "연평도사건"을 이어가려는 친일친미사대매국역적의 "음모"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천안함사건"과 "연평도사건"을 구실로 미친듯이 북풍몰이를 하였건만 실패하고나니 더이상 남녘의 민심에 기대를 할수 없음을 깨닳고 국제사회에 눈을 돌린것임이 분명합니다. 여러 국적의 외국관광객을 끌어들인뒤 암암리에 무슨 일을 벌려 죽여놓고는 무작정 "북의 도발"로 몰아부치려는 타산임이 너무 뻔합니다.

미국에서 시켜주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전쟁이라도 일어나게 되면 미국으로서는 그것을 구실로 다른 나라들을 긁어모을 "명분"을 얻어냄으로서 자국의 손실을 줄일수 있겠으니 말입니다. 미국에서 시켜준것이든 절로 궁리해낸것이든 하여간 "천안함사건"과 "연평도사건"처럼 무슨 불상사가 생겨도 생길것 같습니다.

"천안함사건"과 "연평도사건"때 친일친미사대매국역적의 충격적인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천안함사건"때 사건이 터지자마자 아무런 단서도 없이 무작정 "북의 소행"으로 몰아붙였고 "전쟁불사"까지 웨쳤습니다. 그리고는 오히려 "전쟁불사"발언에 맞대응하여 나온 북의 "서울불바다"발언을 구실로 북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고 떠들어댔습니다.

누구라도 조금만 리성을 갖고 사고하여본다면 "전쟁불사"발언이 전쟁도발발언이고 "서울불바다"발언은 북정권에서 남녘의 동포들께 전쟁의 참혹한 후과를 똑똑히 알림으로써 함께 전쟁을 막아내기 위한 목적임을 얼마든지 리해할수 있을것입니다.

"연평도사건"때 북측에서는 령토를 침범하면 반격을 하겠다고 거듭하여 남측에 경고를 내렸고 당날에는 전화통화로까지 엄중경고를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김태영"국방부"는 연평도주민들한테 사태의 위험성을 전혀 알리지 않았고 아무런 피신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북의 반격이 시작된다음에도 한참이나 지나서야 연평도주민들한테 대피경보방송을 하였습니다. 후에 변명하기를 설마 북에서 반격을 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하였다는지 대피경보방송을 신속하게 하지 못한것은 나발에 고장이 나서라는지 하였습니다.

당시 군인출신이 아닌 허다한 평범한 해외동포들도 사태의 위험성을 눈치챘는데 명색이 "국방부"라는 집단이 유치하게 그걸 몰랐다는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그리고 처음에는 무작정 북의 반격을 연평도주민들에 대한 "무차별 폭격"으로 몰아부치려다가 후에 밝혀지니 별수없이 북의 반격은 군기지에 대한 정밀타격이라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후에 밝혀진것이지만 당시 김태영"국방부"의 대국민보고에 역시나 "천안함사건"때처럼 말바꾸기와 거짓이 있음이 들통났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먼저 북에 포격을 하였을때 북의 령토를 침범하지 않았다"고 하는 자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수 있단 말입니까?

"연평도사건"은 분명히 남측 김태영괴뢰"국방부"가 미국의 조종을 받고 일으킨 "북에 대한 도발"로 일어난 불상사이며 외세와 추종세력이 남측 군인과 백성을 죽여서 북정권에 대한 남녘동포들의 원한을 불러일으키려고 꾀한 "동족대결의 음모"이고 "반인륜적인 죄악"이라고 판단할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들이 생뚱같이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지역에 국제관광지를 만든다는 미쳐먹은 발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마 누구라도 심중에 수자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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