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 떨떨이 이야기(자기를 모를 때)

애국 - 유럽 - 나도 한마디...

2019-12-03,   조회수: 1,438

살인전과자출신의 아베라는 강도가 아침에 돌을 던져 이웃 떨떨이네 창유리를 깼단다. 떨떨이가 소리지르기에 날줄 알았다. 그런데 오후부터《그래도 이웃인데》라고 중얼대더니 저녁에 새끼계집애를 아베에게 보내 그가 잠들기전에 발을 씻어주는것으로 《관계회복》을 한단다. 아베는 떨떨이네 새끼들을 위주로 너무 많은 동네사람들을 죽인것 때문에 연금되였다고 한다. 그것도 동네만 벗어나지 말라는 연금이란다. 이상해서 알아보니 동네좌상이 범죄라고 불리울수 있는 가능한 모든 악행을 현행으로 저지르는 강도였다. 떨떨이네 이웃 아베는 좌상강도의 첫째가는 심복이라나? 사실 떨떨이는 자기를 모르다나니 오늘도,래일도 떨떨이로 살아야 한단다. 떨떨해가지고... 가련하고 역스럽다. 몇대 박아줘야 정신차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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