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할짓이나 하세요

백성우 - 서울 종로 - 무직

2011-07-06,   조회수: 10,826

청와대는 레임덕에 허우적 거리면서 “북인권법”을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있어요.
이불 깃을 보고 발을 펴라고 지금 정권차원에서 언제 “북인권법”을 논할 처지가 되었어요.
명박정권에는 국민심판을 기다리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이 산적해 있어요.
등록금문제, 실업문제, 미군고엽제문제, 5대 노동현안문제 더욱이는 7%성장이 절반도 이룬 경제파탄문제, 노동자 4 명중 1 명의 자살위험문제 등등… 많은 문제를 집권기간에 있는 해법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도 북인권 운운하고 있으니 참.
할짓은 하지 않고 북을 물고 늘어져 하나로 국민을 속여보려고 그러는 같은 어리석은 잔꾀입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치료좀 하세요 정신병을…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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