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조 속에 망조가 들 수 있다.

백근일 - 강원 춘천 - 상업

2011-07-04,   조회수: 10,324

국방부가 최근 휴전선 일대에서 북을 모독하는 표어들을 붙이면서 남북대결상황을 극대화하고 있다.
국민들은 언제 마른벼락을 맞을 몰라 걱정 속에 날과 달을 보내고 있다.
국방부는 짓이 없으면 낮잠이나 것이지 자꾸 북에 대고 도발질인가.
토끼꼬리만한 생각으로 시행하는 국방부의 처사에 호감을 가지는 국민이 도저히 몇이나 되겠는가.
오히려 국방부가 노는 꼴은 길에서 매맞고 골목길에서 삿대질하는 식의 어리석은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북에 도발을 했다가 계속 얻어 터지면서도 그래도 국방부의 체면을 세워보겠다고 곤조를 부려보는데 곤조덕에 국민생명이 날아가고 망조가 수있다는 느낌이 든다.
제발 허세좀 부리지 말아. 미련한 국방부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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