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처참 할 놈

고용수-경북 영주-연수원 - 경북 영주 - 연수원

2011-07-01,   조회수: 10,502

현인택이의 반북대결병이 말기증상에 왔다.

이자는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을 통일 교육 기본교재를 20만부나 늘여 전국에 배포하였다.

통일교육의 보수화란 여론의 비판을 감수하면서도 억지주장을 펴며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반북 쇠뇌교육을 강행하겠단다.

마치도 꼬마들이 쪼매한 일을 하고 큰일이나 것처럼 어려움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자화자찬하면서 말이다. 웃지 못할 희비극이다.

집권 전과정 통일부의 반북대결책동이 남은 것은 쥐뿔만큼도 없으니 이제는 지랄 발광증이 모양새이다.

얼마전까지는 북에 수백만 장의 전단을 뿌리며 북을 모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더니 이제는 우리 국민들에게 북에 대한 증오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통일교재까지 만들어 뿌리며 광기를 부리고 있다.

세상에 동족을 잡아먹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그런 자를 보지 못했고 그런 말도 듣지 못했다. 짐승들도 가족무리는 해치지 않는다는데 현인택이는 짐승보다도 못한 놈이 분명하다.

이런 놈은 능지처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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