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강타

참을성-무인도-비공개 - 무인도 - 비공개

2011-06-30,   조회수: 10,854

방금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접하고 격분을 금할수 없어 몇글 남긴다.
리명박이놈, 청계천의 오물이나 들추어내던 놈이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하다니,
쪽발이 상통에 여우처럼생긴 놈이 노는 추한 꼴은 생긴 그대로구나.너같은 짐승보다 못한 놈을 대통령이라고 따르는 수하졸개들이 불쌍하기도 하다.네놈들에게는 오직 정의의 주먹맛을 보여주는것이 제격이다.
다지고 다져온 우리의 주먹맛이 어떤것인가를 네놈들은 이제 보게 될것이다.
무자비하고 단호하게 짓뭉개 버릴것이다.
쓸개빠진 놈들,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갔지.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본거지들은 이제 흔적도 없이 소탕될것이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이제 더는 참을수 없다.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리라.무자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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