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자 예술인 리춘향여성을 기억하며

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2019-10-22,   조회수: 1,131

지금으로부터 4년여전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는 이런사연이 방영되었다~!!!!! 리춘향이라는 시각장애자 여성인데 당시나이 만38세였다~!!!!!
그녀는 돌이 지날무렵 앞을 보지못하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완전 시각장애자가 되어 어떤 사물도 볼수없게 되었다~!!!!
그렇게 완전 시각장애자임에도 노래면 노래 기타면 기타 바이올린이면 바이올린 암튼 팔방미인인건 나도 인정한다~!!!!!
그렇게 앞을 보지못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눈을 가진 정학철남성과 가정을 꾸려 역시 정상적인 눈을 가진 딸을 엄마로 살고있으니 부럽다.
이곳 남녘은 시각장애자는 물론이거니와 기타 장애자들과 정상적인 사람들조차 제대로 가정을 꾸리지 못하고 비참하게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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