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보지않겠다는 주경숙의 딸 박혜영과 어머니를 돌려보내라는 김련희의 딸 이연금

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2019-09-17,   조회수: 761

나는 우리민족끼리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봤겠지만 대조되는 두명의 탈북여성들에 대해 봤다~!!!! 한명은 1호배우라고 우겨대며 지금도 극우종교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주경숙 이른바 주순영이라고 불러대는 년과 다른한명은 모범적인 어머니로 지금도 8년넘게 북송을 요구하며 진보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김련희다.
이들의 딸들이 우리민족끼리 동영상에서 봤겠지만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대조되었다~!!!!!
특히 주경숙의 박혜영은 "나는 어머니를 어머니라 취급안합니다. 나를 낳아주고 키워준건 조국입니다. 오로지 조국과 민족만을 생각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했다.
반대로 김련희의 이연금은 "우리어머니를 당장 돌려보내야합니다, 악질 통일부와 국정원괴뢰놈들은 당장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라고 말을 했으니
남녘여성으로서 나는 당연히 김련희의 편이다~!!!! 그러나 알다시피 남녘에서는 유명예술인들일 경우 조금이라도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편을들면 박근혜정부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사건을 봤듯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활동을 중단당하거나 방송활동도 할수없다~!!!!!
어쨌거나 어머니를 원망하며 우는 주경숙의 박혜영과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당장 돌려보내라고 울부짖으며 애원하는 김련희의 이연금의 대조되는모습을 영원히 기억해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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