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들의 악랄한 역습 (제2의 반민족특별위원회 결성저지)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8-22,   조회수: 1,059

이상태로 밀리면 다시 토착왜구들의 독재정치가 시작될 같아서 흔누리당 것들에게 경고한다.
먼저, 나는 흔누리당 끄나풀들이 우리민족의 이익을 가장 대변하고 있는 “우리민족끼리”사이트를 보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글을 쓴다.
만일 흔누리당 것들이 “우리민족끼리”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있지 않고 있다면 그야말로 “정치집단”이라는 초보적인 자격도 갖추지 못한 깡패무리라고 단호히 주장한다.
이유는 역대 보수정권들도 말로는 청산유수처럼 입에 침도 안바르고 “남복통일”을 외쳤고, 뒤돌아서는 외세 무리들과 야합하여 쿠린내나는 자기들의 뱃대지를 채우면서 백성들은 광야에 팽개쳐 버렸던 것을, 오늘날 민족분단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남쪽에서는 모든 토착왜구들이 나서서 제2의 반민특위 결성을 그야말로 극렬하게 저지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역시 그들의 기득권을 빼앗길까봐 입에 거품을 물고 아가리질을 해대고 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남쪽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를 그야말로 토착왜구들이 동물원의 호랑이들이 먹이감 하나를 두고 맹렬하게 달라붙는 것처럼 조국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조국후보는 지금까지 토착왜구들의 뿌리를 제거하는 적폐세력 제거작업의 총사령관 역할을 했으며, 번에 새로 임명된 윤석렬 검찰총장과 함께 토착왜구 세력의 뿌리를 뽑아내는 마무리 작업을 하리라는 것(반드시 성공해야 한다.)을 토착왜구들이 눈치를 것이다.
그러므로 그야말로 목숨걸고 지금, 불법의 테두리를 넘어서 가족 사돈의 8촌까지 그들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어 여론을 형성하여, 토착왜구들을 결집시켜서, 내년 총선에서 화려하게(?)부활을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참 꿈도 야무지다)
토착왜구들은 지금이 정부를 공격하기 아주 적기라고 생각을 하고 총공세에 나선 것이다. 일본과 미국이 《한국》에 대한 경제공격을 하고 있고, 남북관계도 사실 4.27선언 이전상태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지, 토착왜구들은 현정부 물어뜯기에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고 보는 것이다.
물론 상황은 남쪽당국이 화를 자초한 국면이 크다. 좀더 과감하게 “민족통일 우선의 정책”으로 나갔어야한다. 칼자루를 잡았을 휘둘러야한다. 아직 3년 정도 남았는데 시간은 그리 것은 아니다. 냉철한 판단으로 민족자존의 길로 가야한다.
지금 남쪽 언론들이 퍼뜨리고있는 조국 후보자에 대한 의미없는 의혹들을 두고 유명한 소설가 공지영님의 말이다,
"온갖 적폐의 원조인 자한당들이 마치 정의의 이름인 단죄하려 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어서 공지영님은 지금 토착왜구들과의 싸움은 “촛불정신”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반드시 승리하여 토착왜구들을 박멸해야 한다고 했다. --
흔누리당 것들은 똑똑히 되새겨 들어야 한다. -- 백성들이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다.
지금 “조국 후보”를 좌절시키려고 토착왜구들이 용을 쓰는 이유는 이승만 시절 일본과 미국의 힘을빌어 반민특위를 무력으로 해체 시켰듯이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토착왜구들이 외세의 힘을빌어 제2의 “반민족특별위원회” 활동을 경제(일본 수출규제 등)로 무력화 시키려고 악을 쓰고 것이다. 깨어있는 민족의 투사들이 나서야 하는 이유다. “조국 후보” 한사람의 일만이 아니다.
토착왜구의 본산 흔누리당 것들에게 일러둔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서 조선말기의 역사를 보라. 300여년 동안 조선의 백성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자신들의 뱃대지만 불려온 조선의 정치세력 “노론”을 아는가? 이들 노론세력이 구한말 일본의 조선침략 앞잡이가 되었으며.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병탄작업의 유공자에게 들에게 작위를 수여하는데 작위수여를 받은 인간들의 65%가 모두 “노론”출신이었다.
토착왜구 너희들의 뿌리다. (자랑스러운지 부끄러운지 머리를 현해탄에 처박고 생각해 보라)
일본은 물러갔고 남쪽에 미국이 들어왔지만 백성들의 항거는 끊이지 않았다. 토착왜구들이 영원히 승리한 같았지만 꿈을 깨야했다.
제주4.3, 여수순천 민중의거, 4.19의거, 5.18광주의거, 6.15선언, 10.4 선언, 4.27선언 백성들의 민족자주의 요구는 꺾을 없었다. 앞으로도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토착왜구의 본당 흔누리당 것들에게 권고한다. 빨리 반민족, 외세의존, 백성들의 피로 뱃대지를 불리려는 계획을 포기하라. 위의 역사를 한번 되돌아 보라.

토착왜구 흔누리당 퇴출을 꿈꾸면서...
상하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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